Dogye Campus, Kangwon National University, Samcheok, South Korea 

(The highest university campus in South Korea. 893 meters above sea level.)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해발 893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대학 캠퍼스)


Mar. 7th, 2019 

DJI Phantom 4 drone


by Kish Kim

www.kish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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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ksan beach, Samcheok, Gangwondo, South Korea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덕산 해수욕장, 강원도 Feb. 10, 2019 


DJI Phantom 4 drone 


by Kis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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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cheok beach, South Korea 삼척 해수욕장, 강원도 Feb. 01, 2019 DJI Phantom 4 drone by Kis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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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월간 사진예술 2014년 11월호

몹시 거대한 절망과 아주 희미한 희망의 미로

 

글: 최현주, 사진: 김상훈 K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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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사진 2014년 11월호에 제 기사가 실렸습니다.

 

사진전문지에서 많은 지면을 할애해 저의 이야기와 사진을 소개해주는 것은 제가 한 일에 비해 과분하고 고마운 일입니다.

 

그런데, 기사에 본의 아니게 오정보가 들어갔네요.

 

저는 월간 지오에서 일한 적이 없는데 기사에는 "월간 지오 GEO에서 일하면서"로 되어 있었습니다.

 

어? 왜 저렇게 나갔지? 하고 제가 보낸 서면 답변을 찾아 다시 읽어보니 앞뒤 정황을 구체적으로 답변하지 않은 제 잘못이 크고, 충분히 오해할만한 글이었네요.

 

서면 인터뷰 당시 저는 이렇게 써서 보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막연히 가졌던 “무기”에 대한 관심이 군사전문지 기자가 되는 계기가 되었고, 고등학생 때 대규모시위가 잦았던 신촌 로터리를 지나다니면서 비일상적인 장면을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이 시위 사진을 찍기 시작한 계기가 되었고, 사진을 찍다가 사회현상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사진전문지인 월간 지오 GEO의 연락을 받은 것이 사진 자체에 대한 관심을 키운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상은, "월간 지오 GEO의 연락을 받고 사무실에 다녀온 뒤 처음으로 사진 자체에 대한 관심을 키우게 되었다."는 의미였습니다.

 

월간 지오 GEO에서 한 꼭지를 해보겠냐고 제안을 받기는 했지만, 일을 한 적은 없습니다.

 

이미 인쇄되어 배포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렇게나마 글을 남겨둬야 나중에 경력위조(?) 발언으로 오해 받지 않을 것 같아 이 글을 씁니다.

 

 

* 그리고 기사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기사에는 2006년 레바논-이스라엘 전쟁과 2009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만 다녀온 것처럼 되어 있고 2011년 두 번에 걸쳐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다녀온 것은 빠졌네요. 911 테러가 원인이었던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다녀온 것이 저의 전쟁 취재 행로에는 꽤 의미가 있는데 말이죠. 이것 또한 제가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불찰입니다. / 마지막으로, 약력에 제 홈페이지 주소가 잘못 나갔네요.
www.kishkim.com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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